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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공부 방법 1 - 국어 내신 국어는 크게 문학과 문법으로 나눌 수 있고 여기에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독서와 문학 지문이 시험 범위에 추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각각을 공부하는 방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구별하여 설명할 것이다. 문학을 공부하는 방법 학교에서 수능 특강이나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문학 작품을 설명할 때, 각 작품마다 상징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작품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고전 시가, 현대시, 고전 소설 등 작품의 장르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이다. 상징적 의미로 사용된 단어들을 학교에서 설명하는 의미대로 해석하고 정리해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 의미가 일반적인 해석과 다르다고 해도 학교에서 배운 의미로 공부하는 것이 핵심이다. 작품을 읽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언어로 뜻풀이를 막힘 없이 하는 것을 목표로 .. 2023. 6. 30.
학교 공부를 왜 해야 할까? 고등학교 수업을 듣다 보면 “나는 유튜브로 돈 벌건데 공부를 왜 해야 하지?” 혹은 “실생활에서 미적분은 쓰지도 않을 텐데 배울 필요가 있을까?” 등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의 들 때가 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 정말 쓸모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공부에 대한 의지가 꺾이기 시작한다. 이를 주제로 내가 실제로 고등학생 때 생각했던 것을 이야기해 볼 것이다. 공부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라는 것을 적어도 수능을 보기 전까지는 꾸준히 해 나가야 하는데, 공부를 억지로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럴 때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나 역시 정말 오랫동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자의가 아닌 타의로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2023. 6. 23.
개념을 알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을까?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 혹은 인터넷 강의 강사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모두 개념에서 시작해야 한다.” , “개념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 정말 그러할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개념을 모두 안다고 해서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 수험 생활을 할 때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문제를 풀지 못하겠다며 질문하는 친구들이나 학생들이 많았다. 다들 분명 개념은 모두 알고 있는데, 문제에 접근 조차하지 못하고 있었다. 사실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 2를 세 번 더한 것을 2 X 3이라고 쓰고 이를 곱하기라고 배웠다. 곱셈의 원리를 배운 것이다. 하지만 몇 개월 뒤 구구단이라는 거대한 벽에 막혀 수학이라는 과목을 싫어하게 된다. 분명 .. 2023. 6. 21.